항공주, 日 지진 여파 급락

입력 2011-03-1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공주가 일본 지진의 영향으로 폭락했다. 14일 오전 9시 10분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주가는 각각 전일 대비 3700원(6.03%) 내린 5만7600원, 630원(6.33%) 하락한 9330원을 기록하고 있다.

프로그램 물량을 중심으로 매도가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지진으로 레저(하나투어, 모두투어, GKL, 파라다이스, 호텔신라)와 항공(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09: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4,000
    • -0.63%
    • 이더리움
    • 2,910,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15%
    • 리플
    • 1,997
    • -1.96%
    • 솔라나
    • 127,300
    • +0.24%
    • 에이다
    • 386
    • -4.46%
    • 트론
    • 412
    • -0.72%
    • 스텔라루멘
    • 22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11%
    • 체인링크
    • 12,930
    • -1.52%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