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강진] 독일 재보험사 주가 급락

입력 2011-03-11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강진의 영향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에서 재보험사들의 주가가 급락세다.

11일(현지시간) 개장 초 세계 최대 재보험사인 뮌헨리의 주가는 4.63%, 세계 3위 재보험사인 하노버 리는 4.30% 각각 하락했으며 독일 최대 보험사인 알리안츠도 2%가량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32,000
    • +1.26%
    • 이더리움
    • 2,626,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94%
    • 리플
    • 1,735
    • +0.81%
    • 솔라나
    • 110,800
    • +5.3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65%
    • 체인링크
    • 12,040
    • +0.75%
    • 샌드박스
    • 96.58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