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ㆍ중학교 8일 진단평가 실시

입력 2011-03-07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오는 8일 초등학교 3,4,5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11 교과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교과학습 진단평가’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 간 합의를 통해 초등학교 3~5학년,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3월 초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5과목을 같은 날 한 차례 치르는 연례 시험이다.

초등학교 3학년은 읽기, 쓰기, 기초수학에 대한 기초학습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4,5학년의 경우 국어와 수학은 모든 학교에서 실시하되 사회, 과학, 영어는 학교 자율에 맡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설문 조사 결과는 개별학생의 학습 부진 요인 파악과 상담 자료, 학습 부진 학생 지도 계획 수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채점 및 성적 처리는 학교별로 자체 처리하고, 학생 및 학교 간 비교 자료로는 활용되지 않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4,000
    • -0.84%
    • 이더리움
    • 3,396,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51%
    • 리플
    • 2,099
    • -1.04%
    • 솔라나
    • 125,700
    • -1.02%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1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2%
    • 체인링크
    • 13,700
    • +0.1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