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비리·비위직원 32명 징계

입력 2011-03-07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직원들의 긱종 비리문제로 물의를 빚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가 직원 30여명을 징계처분했다.

공동모금회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보건복지부가 감사 결과를 토대로 징계를 요구한 32명에 대한 징계처분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처분 내용을 보면 면직 1명, 정직 4명, 감봉 6명, 견책이 21명이었고 업무용 법인카드 및 워크숍 경비 등으로 부적정하게 사용된 1153만원(80건)을 전액 회수 조치했다. 또 부서회식비 등을 부적정하게 사용한 4명에 대해서도 경고 처분하고 160만원 가량을 회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0,000
    • +6.15%
    • 이더리움
    • 3,056,000
    • +5.8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5.57%
    • 리플
    • 2,077
    • +4.01%
    • 솔라나
    • 133,000
    • +7.34%
    • 에이다
    • 401
    • +2.5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1.55%
    • 체인링크
    • 13,520
    • +5.38%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