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FX마진ㆍ해외선물거래서비스 실시

입력 2011-03-07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7일 FX마진 및 해외선물을 24시간 매매할 수 있는 ‘FX마진ㆍ해외선물거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FX마진거래는 기준통화와 상대통화를 쌍으로 묶어 거래함으로써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킨다. 유로화, 미국 달러, 영국 파운드, 일본 엔 등 주요 통화를 조합한 21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

해외선물거래는 주요 해외 공인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선물상품을 거래한다. 70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으며 해외주가지수, 금리, 귀금속, 축산물, 에너지, 농산물 등의 상품군이 있다.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해외파생상품 전용계좌를 개설한 뒤 HTS나 영업점을 통해 실시간 환전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실시간 환전은 영업일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이광희 대신증권 해외파생상품팀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요국 통화 및 선물상품에 대한 직접주식거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6,000
    • +5.74%
    • 이더리움
    • 3,089,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5.17%
    • 리플
    • 2,094
    • +4.28%
    • 솔라나
    • 133,500
    • +6.46%
    • 에이다
    • 405
    • +3.0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2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72%
    • 체인링크
    • 13,650
    • +5.81%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