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박소빈, 첫방송 앞두고 병원신세... "뮤직뱅크는 문제없어"

입력 2011-03-04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에스컴퍼니
신인가수 박소빈이 첫 방송을 앞두고 탈진해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지난 2일 데뷔곡 ‘이별맛’을 발표한 가수 박소빈은 뮤직 비디오 촬영 후 심한 감기몸살로 끝내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박소빈의 소속사 측은 “지난 26일 제주도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이후 심한 고열에 시달렸다”며, “결국 편도선염을 동반한 열과 감기로 탈진, 병원 신세를 졌다”고 밝혔다.

이에 가장 속이 상한 건 당사자인 가수 박소빈. 그녀는 “정말 오랜 시간 준비 끝에 대중들 앞에 설 소중한 기회가 왔는데 이렇게 몸이 안 좋아서 너무 속상하다”고 밝히며 애초 예정된 KBS 2TV ‘뮤직뱅크’는 출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박소빈의 데뷔곡 ‘이별맛’은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박상민의 ‘해바라기’와 김종국의 ‘한 남자’, 테이의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이승철의 ‘열을 세어 보아요’ 등의 히트곡을 만든 조은희씨와 박해운씨가 작곡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7,000
    • +0.65%
    • 이더리움
    • 2,65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03%
    • 리플
    • 1,523
    • -0.46%
    • 솔라나
    • 105,100
    • +0.48%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67%
    • 체인링크
    • 11,600
    • -0.85%
    • 샌드박스
    • 59.61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