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국제유가 고공행진, 유전개발주 관심 지속

입력 2011-03-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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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110달러를 웃도는 초고유가 시대를 맞이하면서 유전개발주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국제유가 고공행진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 고공행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유전개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이라크 바지안 유전개발 중인 SK이노베이션, GS, 대성산업, 유아이에너지, 삼천리 등의 주가가 장기적으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오후 2시 25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일대비 5.22% 상승한 18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GS는 3.95% 상승한 7만1100원, 대성산업도 1.91% 오른 만27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라크 바지안 광구는 석유공사가 50.4%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15.2%), 대성산업(7.6%), 삼천리(7.6%), 유아이에너지(4.0%), GS(3.8%)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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