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이름붙은 직업, 2년새 755% 증가

입력 2011-03-0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채용시장에 '소셜'이라는 단어가 붙은 일자리가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해 이 사이트에 올라온 채용공고 중 '소셜'이나 'SNS' 등의 단어를 사용한 일자리의 수는 모두 941건으로, 2009년 422건에 비해 12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국내에서 '소셜' 관련 산업이 성장하기 시작했던 2008년 110건과 비교해서는 2년 사이에 무려 755.5%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2월 현재 '소셜' 단어가 붙은 채용공고가 273건으로, 벌써 지난해의 30%에 이르고 있다고 인크루트 측은 밝혔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이미 인터넷 산업에서 주류를 차지한만큼 소셜 관련 업체의 채용은 당분간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4,000
    • +4.33%
    • 이더리움
    • 2,746,000
    • +9.66%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3.24%
    • 리플
    • 1,922
    • +12.66%
    • 솔라나
    • 113,300
    • +11.63%
    • 에이다
    • 283
    • +12.7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1
    • +20.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30
    • +8.34%
    • 샌드박스
    • 82.77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