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점검

입력 2011-02-24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해빙기를 맞아 대형공사장의 안전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달 23일~3월4일까지 도심, 부도심의 22개소 대형 도시환경정비사업 공사장과 주택가 인근의 시장정비사업 8개 공사장을 대상으로 시ㆍ구 공무원 및 해당전문가와 함께 해빙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각종 사건ㆍ사고에 대비한 대응체계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실질적인 현장관리 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특히 현장의 토류벽, 버팀대 등 주요부재의 안전성(손상, 변형, 부식, 침하 등)과 주요부재의 변위상태, 지하굴착 공사장의 붕괴위험 요소 및 계측관리 상태, 공사장 안전관리 및 도로복구 등 시민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합동점검 이후에도 3월31일까지 수시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에 대해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22,000
    • -1.34%
    • 이더리움
    • 3,439,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28%
    • 리플
    • 2,110
    • -1.54%
    • 솔라나
    • 125,900
    • -2.7%
    • 에이다
    • 364
    • -3.19%
    • 트론
    • 496
    • +2.48%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17%
    • 체인링크
    • 13,640
    • -2.5%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