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을까' 선인장에 박힌 골프볼

입력 2011-02-2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얼마나 아팠을까' 24일(한국시간)부터 5일간 미국 애리조나주 마라나의 리츠칼튼CC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 출전한 선수들이 연습을 하다가 선인장에 박힌 볼이 인상적이다. 이 골프장은 티잉 그라운드와 페어웨이, 그리고 그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선인장이 코스를 이루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2,000
    • -1.87%
    • 이더리움
    • 3,068,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74%
    • 리플
    • 2,080
    • -1.93%
    • 솔라나
    • 131,000
    • -3.32%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2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3.95%
    • 체인링크
    • 13,590
    • -1.74%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