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지존' 우즈, 24일 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출전

입력 2011-02-18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

이번에는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살아날까.

유독 매치플레이에 강한 우즈가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마리나의 리츠 칼튼GC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챔피언십(WGC)-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세계골프랭킹순으로 64명만 출전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850만달러, 우승상금이 140만달러의 메머드급 대회다. 1라운드 경기는 1위와 64위, 2위와 63위 등의 방식으로 맞대결을 벌인다.

한국선수는 김경태, 최경주, 양용은, 노승열이 정상 도전에 나선다.

김경태(27위)-제이슨 데이(38위.호주), 양용은(21)-알바로 키로스(44.남아공) 최경주(49위)-레티프 구센(16위.남아공), 노승열(63위)-마르틴 카이머(2위.독일) 등이 한판승부를 벌인다.

3위 우즈는 오랜 친구인 토마스 비욘(61위.덴마크)과, 1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프란세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의 불참으로 행운을 얻은 토루 타니구치(일본)와 경기를 갖는다.

우즈는 프로데뷔후 이 대회에서 3회 우승했고 매치플레이에서 32회 우승했다. 가장 큰 홀차는 8홀 남기고 9홀차로 이겼다.

우즈는 올 시즌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해 공동 44위, 유럽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20위에 그쳐 아직 전성기 때의 샷 감각이 나오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85,000
    • +0.61%
    • 이더리움
    • 3,368,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5%
    • 리플
    • 2,041
    • +0.64%
    • 솔라나
    • 123,800
    • +0.57%
    • 에이다
    • 367
    • +1.1%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0.38%
    • 체인링크
    • 13,590
    • +0.6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