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푸드 실적 예상치 부합

입력 2011-02-1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드버리 인수 제외한 주당순이익 46센트

미국의 대표적인 식품업체 크래프트푸드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24% 감소했다.

영국 초콜릿회사 캐드버리 인수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크래프트푸드는 10일(현지시간) 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 7억1000만달러(주당48센트)에서 5억4000만달러(주당31센트)로 줄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캐드버리 인수비용을 제외한 순익은 주당 46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다.

매출도 캐드버리 인수로 30% 늘어난 137억달러를 기록해 전망치인 134억달러를 소폭 웃돌았다.

크래프트푸드는 올해 환율 요인을 제외한 매출이 4% 증가할 것이라며 2011년 순익전망치를 11%에서 13%로 높여잡았다.

정규장에서 11% 급등한 크래프트쿠드즈의 주가는 오후 5시 30분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0.4%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5,000
    • +0.52%
    • 이더리움
    • 3,00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7%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