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앙버스차로 횡단보도 개선

입력 2011-02-09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무단횡단 사고 확률이 높은 중앙버스차로의 이중 횡단보도를 개선하는 등 도심과 주요 지점의 횡단보도 환경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연세대 앞과 신촌 현대백화점 앞의 이중 횡단보도를 개선하는 공사를 내달 시작할 예정이다.

답십리 태양아파트, 경문고, 시흥대로 홈플러스 앞 등의 이중 횡단보도도 개선 대상으로, 서울시는 보행자가 신호를 오인하지 않도록 추가로 신호기를 설치해 반대편의 신호와 구별할 계획이다.

도로 중앙에서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신호운영을 최적화하며, 교통 소통에 지장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단일 횡단보도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는 또 사직공원과 종로4가 등 도심과 주요지점의 횡단보도 위치를 조정하거나 선을 다시 칠하는 등 정비하고 필요한 곳은 새로 설치하는 등 2014년까지 매년 20곳의 횡단보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1,000
    • -0.51%
    • 이더리움
    • 2,695,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0.56%
    • 리플
    • 1,444
    • -3.02%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79
    • -5.42%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02%
    • 체인링크
    • 11,630
    • -0.51%
    • 샌드박스
    • 58.4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