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중 스마트폰 등 교통정보 이용 378만건

입력 2011-02-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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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설 국가교통정보’통합 서비스 결과 발표

국토해양부는 설 연휴기간 중‘설 국가교통정보’통합 서비스 이용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378만건의 교통정보가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토부가 한국도로공사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인터넷·스마트폰·SNS(Social Network Service)·전화 등의 소통 수단을 동시에 가동한 결과다.

매체별 교통정보 이용현황을 보면 스마트폰 175만건, 인터넷 160만건, 전화(메시지 포함) 43만건으로 나타났다.

소통 수단으로는 스마트폰 이용률이 가장 높았고, 인터넷·전화 순으로 파악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토해양부·한국도로공사·한국철도공사 트위터 교통정보를 한 곳에 결합한 교통소셜홈 서비스(mltm.go.kr/social)가 트위터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며 “‘설 국가교통정보’의 부가 서비스로, 트위터 이용자 신청곡 10곡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코너도 주목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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