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

입력 2011-02-0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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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 미니홈피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가수 테이(본명 김호경ㆍ2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테이는 운전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지난 6일 오후 8시15분께 강남구 교보타워사거리에서 서초구 잠원동 방향으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던 중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다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테이는 벌점초과로 면허정지상태인 상태였으나 테이는 경찰조사 중 "면허 정지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에 따라 테이가 정지처분을 제대로 전달받았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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