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

입력 2011-02-07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테이 미니홈피
서울 서초경찰서는 7일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가수 테이(본명 김호경ㆍ28)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테이는 운전면허가 정지된 상태에서 지난 6일 오후 8시15분께 강남구 교보타워사거리에서 서초구 잠원동 방향으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던 중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다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테이는 벌점초과로 면허정지상태인 상태였으나 테이는 경찰조사 중 "면허 정지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에 따라 테이가 정지처분을 제대로 전달받았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86,000
    • +4.54%
    • 이더리움
    • 2,952,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0.69%
    • 리플
    • 2,028
    • +2.37%
    • 솔라나
    • 125,800
    • +3.11%
    • 에이다
    • 403
    • +0.5%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18%
    • 체인링크
    • 13,070
    • +2.99%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