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필은 대마초 혐의 인정...중견배우 P씨는 행방묘연?

입력 2011-02-01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성필 트위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인기를 구가한 배우 강성필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지목된 가운데, 대마초 흡입 혐의를 인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대마초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강성필은 그 결과 양성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전창걸을 비롯해 김성민의 마약혐의로 인해 영화 ‘두사부일체’부터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3명이 더 연루된 정황을 확보했다고 공개된 바 있다.

하지만 강성필 이외에 밝혀지지 않은 또다른 연루자 중년배우 P씨는 공항출입금지령이 내려진 상태며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62%
    • 이더리움
    • 2,66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99%
    • 리플
    • 1,519
    • -0.78%
    • 솔라나
    • 105,200
    • +0.29%
    • 에이다
    • 270
    • -3.23%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95%
    • 체인링크
    • 11,620
    • -0.26%
    • 샌드박스
    • 59.89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