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필은 대마초 혐의 인정...중견배우 P씨는 행방묘연?

입력 2011-02-0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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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필 트위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인기를 구가한 배우 강성필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지목된 가운데, 대마초 흡입 혐의를 인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8일 대마초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강성필은 그 결과 양성반응이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전창걸을 비롯해 김성민의 마약혐의로 인해 영화 ‘두사부일체’부터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3명이 더 연루된 정황을 확보했다고 공개된 바 있다.

하지만 강성필 이외에 밝혀지지 않은 또다른 연루자 중년배우 P씨는 공항출입금지령이 내려진 상태며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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