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와글로 덕담하고 불우이웃 돕는다

입력 2011-01-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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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는 설을 맞아 자사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와글(Wagle)’을 통해 ‘설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2월6일까지 와글을 통해 가족, 친지, 친구 등과 덕담을 나눈 가입자 중 100명을 추첨, OZ기프트를 경품으로 제공하고 덕담을 올린 가입자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사회 복지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OZ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애플 앱스토어에서 와글을 다운 받은 후 ‘이야기’를 통해 지인들과 덕담을 나누고 공지 사항에 이벤트 참여 댓글을 달면 된다. 스마트폰 사용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2월16일 와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 U+가 통신사 최초로 독자 개발한 SNS 와글은 서비스 한달여만에 1만5000건 다운로드수를 기록 중이다. 휴대폰 주소록 기반 지인 중심 한국형 트위터로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는다.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구조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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