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 시황]강남 재건축 오름세 이어가

입력 2011-01-29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매매시장은 강남권 재건축 시장이 소폭 오름세를 보였고, 일부 지역이지만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거래 희망자들이 움직였다. 구별로 송파(0.09%), 강남(0.08%), 강북(0.04%), 노원(0.04%), 서초(0.03%), 중(0.02%) 등이 올랐다.

송파는 가락시영이 재건축 진행 기대감으로 1000만원 올랐고, 마천동 삼익이 500만원, 문정동 건영 119㎡가 1000만원 올랐다. 강남은 대치동 은마가 크게 올랐고, 개포동 대치 56㎡와 논현동 마일스디오빌 48㎡가 거래되며 500만~1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신도시는 일산을 제외한 산본(0.06%), 분당(0.03%), 중동(0.03%), 평촌(0.01%)이 오름세를 보였다. 산본은 산본동 가야주공5단지, 개나리주공13단지 소형이 150만~250만원 올랐다. 분당은 거래량이 많지는 않지만 매매전환 수요와 전세를 끼고 매수하는 투자수요가 꾸준했다. 구미동 까치마을 일대 중소형이 500만~1000만원 가량 올랐다.

수도권은 수원(0.09%), 용인(0.07%), 안양(0.06%), 과천(0.05%), 광명(0.05%), 성남(0.05%), 하남(0.05%), 화성(0.05%) 순으로 상승했다. 수원은 매탄동 매탄주공4·5단지가 250만~500만원, 영통동 롯데와 신나무실주공5단지도 500만원 정도 올랐다. 용인은 신갈동 새천년그린빌4·5단지 중소형이 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67,000
    • -2.92%
    • 이더리움
    • 4,474,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847,500
    • -2.98%
    • 리플
    • 2,830
    • -5.35%
    • 솔라나
    • 189,700
    • -4.29%
    • 에이다
    • 524
    • -4.2%
    • 트론
    • 444
    • -2.84%
    • 스텔라루멘
    • 31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3.93%
    • 체인링크
    • 18,280
    • -3.99%
    • 샌드박스
    • 20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