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애니스톤 입양설 일축

입력 2011-01-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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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매거진, "멕시코 아기 입양 42번째 생일 이전에 맞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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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유명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1)이 최근 일고 있는 입양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일축했다고 27일(현지시간) 피플닷컴이 보도했다.

미국 연예잡지 스타는 최신호에서 애니스톤이 멕시코 영아를 입양하는 서류절차를 마쳐 동료 배우이자 절친한 친구인 코트니 콕스로부터 유모를 소개받았다고 전했다.

이 잡지는 애니스톤이 자신의 42번째 생일인 2월 11일 이전에 입양절차를 마쳐 아기를 품에 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애니스톤의 대변인은 "이같은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완벽한 소설"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변인은 "애니스톤은 멕시코 영아를 입양한 적도 없고 자택에 아기방을 꾸미지도 유모를 고용한 지도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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