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계證 '사자'...100만원 안착 시도

입력 2011-01-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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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계증권사들의 '러브콜'에 힘입어 주가 100만원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8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전일대비 6000원(0.60%) 오른 1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CS증권, 모건스탠리 , JP모간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이날 개장 초 삼성전자는 지난해 실적 기대감에 오름세로 개장했다. 장중에는 100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반전해 99만원 초반대까지 밀려났다.

그러나 지난해 총 매출은 154조6300억원, 영업이익은 17조3000억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름세로 방향을 틀고 상승폭을 키워나가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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