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세 멤버, 소속사와 예정된 스케줄 소화 합의

입력 2011-01-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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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SP미디어

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한 카라의 세 멤버와 소속사 DSP미디어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데는 합의했다고 양측이 27일 전했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오늘 DSP미디어 대표와 세 멤버의 부모가 지난 19일 분쟁을 시작한 후 처음 만나 8시간 협의한 끝에 다섯 멤버 체제로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는데 합의했다”고 말했다.

세 멤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도 “다섯 멤버가 함께 활동하는데는 합의점을 찾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양측은 쟁점 사항이나 추후 만남 일정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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