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20%, "이직 생각 중"

입력 2011-01-26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노동자 20%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크릭앤리버코리아와 취업포털 미디어통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방송관계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업무는 동일하지만 타 방송국으로 이직을 생각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20.5%였다.

이직을 고려했다는 응답은 △정규직 13.6% △프리랜서PDㆍ비정규직 27.3%였다.

이들이 이직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연봉(54.1%) △채널 규모(22.5%) △근무 형태(18.5%) 순이었다.

이직 결정에서 중시하는 요소는 경력별로 달랐다. 3년 차 미만의 방송인들은 연봉보다 채널 규모를 선택하겠다는 응답이 56.3%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7년 이상의 경력자들은 67.2%가 채널의 규모나 특성을 고려하기보다는 연봉을 많이 주는 방송국으로 이직하겠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46,000
    • +5.31%
    • 이더리움
    • 3,753,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4.22%
    • 리플
    • 2,074
    • +7.41%
    • 솔라나
    • 160,600
    • +5.45%
    • 에이다
    • 331
    • +6.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7.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5.6%
    • 체인링크
    • 17,760
    • +3.68%
    • 샌드박스
    • 55.4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