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업계 최초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입력 2011-01-26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손해보험은 'LIG ( )를 위한 종합보험'이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6개월 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창의적인 보험 상품을 개발한 회사에 독점적인 상품판매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 다른 보험사들은 해당 기간 동안 동일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LIG손해보험 이강복 장기상품팀장은 "업계 최초로 법률비용보장을 개발해 보험 소비자의 권익을 획기적으로 제고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며 "이 상품은 화재손해와 배상책임 등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킨 업계 최초의 보험상품"이라고 말했다.

'LIG ( )를 위한 종합보험'은 LIG손해보험이 2011년 새로 출시한 상품으로 업계 최초로 법률비용을 보장한다. 법률비용특약은 포괄적인 민사소송에 대하여 소송시 소요되는 비용을 심급별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장한다.

대상 건물에 개인주택을 추가해 사업장과 거주주택을 하나의 보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고 종업원도 최대 9명까지 동시 가입할 수 있다. 또 보장기간은 최고 15년으로 만기시 높은 만기환급금도 기대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67,000
    • +2.86%
    • 이더리움
    • 3,380,000
    • +9.39%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86%
    • 리플
    • 2,215
    • +6.24%
    • 솔라나
    • 138,000
    • +6.56%
    • 에이다
    • 420
    • +8.25%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6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54%
    • 체인링크
    • 14,400
    • +6.75%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