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개 공공기관 신규 지정..6개 해제

입력 2011-01-24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보다 2개 늘어난 286개 관리대상 확정

올해 8개 기관이 새롭게 공공기관으로 지정됐고, 6개 기관이 해제됐다. 올해 공공기관은 이에 따라 지난해 보다 2개 늘어난 286개가 됐다.

기획재정부는 24일 공공기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1년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인 수산자원사업단을 비롯해 기타공공기관인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한국로봇산업진흥원·창업진흥원·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재)한국공연예술센터·(재)예술경영지원센터·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8개 기관이 새롭게 공공기관으로 지정됐다.

반면 대한결핵협회·IBK캐피털·IBK 신용정보·IBK 시스템·한국전자파연구원·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6곳은 공공기관에서 해제됐다.

기존 지정기관 중 자체수입비율·정원·기금관리 여부 등이 바뀌었거나, 경쟁 환경조성 등을 위해 변경지정 필요성이 있는 10개 기관은 유형을 변경했다.

한국수력원자력·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 등 6곳은 기타공공기관에서 시장형 공기업으로,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등 3곳은 기타공공기관에서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에서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 각각 변경됐다.

한국전파진흥원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87,000
    • +0.03%
    • 이더리움
    • 3,491,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
    • 리플
    • 2,087
    • +0.24%
    • 솔라나
    • 128,200
    • +2.07%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460
    • +2.5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