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公 "정책금융 필요한 곳 찾아간다"

입력 2011-01-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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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금융공사가 출자한 펀드와 벤처조합에서 투자한 중소기업 2곳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성장전략을 듣고 공사 업무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정책금융공사는 24일 한국정수공업과 파버나인 등을 방문하고 회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자리를 가졌다. 앞으로 이같은 기업현장을 늘려 필요한 사항을 공사업무에 적극 반영하는 등 '찾아가는 정책금융서비스'를 실천해 금융의 대동맥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는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은 녹색산업 등 신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고 중소, 중견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히든 챔피언 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기업의 자본확충 및 재무 건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펀드, 벤처조합 등을 지속적으로 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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