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프라자]마포구 용강동 상가건물 20억원

입력 2011-01-21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평구 응암동 상가주택매매=대지면적 165.29㎡ 연면적 611.57㎡의 상가주택 매매가 25억원. 총 9층으로 새절역세권이며 응암오거리 및 명지대 인접하다. 보증금 3억 5000만원 임대료 1억 4000만원이다. 02)895-8949

◇마포구 용강동 상가건물매매=대지면적 416.53㎡ 연면적 396.69㎡의 상가건물 매매가 20억원.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점포수는 3개이며 지하철 5호선 마포역, 공덕역이 도보 1분 거리이다. 보증금 5000만원 임대료 400만원이다. 02)719-0003

◇강남구 논현동 상가건물매매=대지면적 247.93㎡ 연면적 677.68㎡의 상가건물 매매가 55억원. 신논현역에 위치해 있어 수익율이 기대되는 매물로 9호선 인접하다. 보증금 3억원 임대료 2150만원이다. 02)563-8942

◇동작구 노량진동 상가매매=면적 1602㎡ 전용면적 1145㎡의 상가 매매가 35억원. 현재 고시원 및 독서실로 이용 중이며 높은 임대수익의 매물이다. 보증금 500만원 임대료 5000만원이다. 02)815-5511

◇관악구 봉천동 상가매매=면적 396.69㎡ 전용면적 115.7㎡의 상가 매매가 13억9000만원. 향후 건물 증축 및 리모델링으로 높은 임대수익이 기대되는 매물이다. 보증금 1억 6900만원 임대료 500만원이다. 02)883-2500

◇인천 강화군 내가면 토지매매=면적 3297㎡의 토지가 매매가 4억7000만원. 저수지가 보이는 전망이 좋은 위치이며 전원주택지로 추천한다. 032)937-0072

◇인천 연수구 옥련동 상가매매=면적 66㎡ 전용면적 49㎡의 상가 매매가 7억5000만원. 현재 토탈슈즈상가로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업종이 가능하다. 032)832-0666

◇강서구 화곡1동 상가주택매매=대지면적 191,73㎡ 연면적 337.19㎡의 상가주택 매매가 23억원. 총 4층으로 6차선 도로에 근접한 매물이며 먹자골목, 화곡전화국 인근이다. 보증금 1억4000만원 임대료 800만원이다. 02)2603-8949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상가주택매매=대지면적 429.75㎡ 연면적 1818.19㎡의 상가주택 매매가 36억원. 총 4층으로 구 성남시청이 3분거리이며 6차선 도로에 접한다. 상업지역으로 보증금은 2억원 임대료는 1450만원이다. 031)8016-4500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상가주택매매=대지면적 337.19㎡ 연면적 793.39㎡의 상가주택 매매가 11억원. 가격조정 가능하며 보증금 8000만원 임대료 550만원이다. 031)244-3364

◇성남시 신흥동 상가주택매매=대지 117㎡ 연면적 185㎡의 상가주택 매매가 6억3000만원. 총 3층으로 재개발 구역 내 준주거지역 번화가에 위치하며 최근 리모델링 한 건물이다. 보증금 1억2000만원 임대료 210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2,000
    • +0.3%
    • 이더리움
    • 2,98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7%
    • 리플
    • 2,015
    • -0.05%
    • 솔라나
    • 125,200
    • +0.1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6.88%
    • 체인링크
    • 13,100
    • +0.69%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