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中 경기둔화 전망...엔화 강세

입력 2011-01-20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긴축정책으로 경기회복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외환시장에서 20일(현지시간) 오후 1시40분 현재 달러ㆍ엔 환율은 전일 대비 0.06% 하락한 82.07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ㆍ엔 환율은 전일 대비 0.01% 내린 110.485엔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은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분기의 9.6%에서 9.8%로 올라 지난해 전체 성장률이 10.3%에 달했다.

중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도 4.6%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노무라홀딩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중국 인민은행은 올해 기준금리인 1년 만기 대출금리를 5.81%에서 6.81%로 인상하고 위안화 절상폭도 6%대를 용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FX프라임의 우에다 마리토 전무이사는 “중국 긴축정책에 대한 우려가 계속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로 엔화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22,000
    • -1.36%
    • 이더리움
    • 3,389,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2.7%
    • 리플
    • 2,052
    • -2.05%
    • 솔라나
    • 130,700
    • +0.23%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5
    • +0.9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62%
    • 체인링크
    • 14,640
    • -0.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