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후진타오 방미에 위안 최고 행진

입력 2011-01-19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위안화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18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중국외환교역중심은 19일 위안화 환율 중간가격을 전날보다 0.0006위안 하락한 6.5885위안이라고 밝혔다.

위안환율은 지난 13일 사상 첫 6.5위안대를 기록한 뒤 최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00,000
    • -3.38%
    • 이더리움
    • 2,504,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289,600
    • -4.67%
    • 리플
    • 1,671
    • -3.3%
    • 솔라나
    • 104,500
    • -6.36%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9.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5.28%
    • 체인링크
    • 11,480
    • -5.82%
    • 샌드박스
    • 78.92
    • -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