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튀니지 신용등급 강등 경고

입력 2011-01-19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18일(현지시간)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튀니지의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S&P는 튀니지에서 독재정권이 붕괴되고 야당이 참여한 통합 과도정부 출범이 시위 격화로 순탄치 않은 상황에서 튀니지의 경제 성장과 공적 금융 활동이 위협받고 있다며 밝혔다.

튀니지에서는 대졸 노점상 모하메드 부아지지(26)가 정부의 단속에 항의해 분신자살하면서 반정부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시위는 결국 23년간 장기 집권한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대통령의 퇴진을 몰고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6,000
    • -0.4%
    • 이더리움
    • 2,70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
    • 리플
    • 1,446
    • -2.69%
    • 솔라나
    • 104,000
    • -0.1%
    • 에이다
    • 282
    • -3.42%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6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34%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8.4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