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판교신도시 ‘운중동 푸르지오 하임’ 내달 분양

입력 2011-01-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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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판교신도시 인근에서 타운하우스 형태의 ‘푸르지오 하임’을 다음달 중순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분양가는 7억~9억선으로 책정됐다.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11개동이며, 테라스 하우스형 36가구와 아파트형 108가구 등 총 144가구로 이뤄져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허가를 받아 청약통장 없이 분양받을 수 있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도 된다.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내곡·분당~수서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를 타고 서울 강남과 수도권 외곽으로 가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단지 인근에는 경기도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조성 중인 ‘판교테크노밸리’가 위치한다. 입주는 2012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56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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