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기관 차익실현에 하락...533.01(2.19P↓)

입력 2011-01-17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기관의 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19포인트(-0.41%) 하락한 533.0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지난 주말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 코스피지수와 함께 동반 상승출발했다.

장 초반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540선 회복을 노렸지만 투신권을 중심으로한 기관이 차익매물을 쏟아내면서 장중 하락반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76억원, 118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493억원 순매도했다. 특히 투신은 300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제약이 5% 이상 올랐으며 건설, 오락문화, 출판매체복제, 비금속이 1%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역시 하락세가 우세했으며 셀트리온(+11.44%), CJ오쇼핑(+0.24%), 포스코ICT(+0.74%), 동서(+0.68%), 다음(+0.25%), 포스코켐텍(+0.37%)만이 올랐다.

특징종목으로는 셀트리온이 대규모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세를 기록했으며 여행주들이 한파와 설 연휴 특수에 강세를 나타냈다.

상한가 19개를 포함한 34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한가 3개를 포함한 611개 종목이 하락했다. 78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72,000
    • -2.3%
    • 이더리움
    • 2,511,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1%
    • 리플
    • 1,668
    • -1.94%
    • 솔라나
    • 104,900
    • -3.32%
    • 에이다
    • 230
    • -4.17%
    • 트론
    • 496
    • -1.39%
    • 스텔라루멘
    • 290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4.4%
    • 체인링크
    • 11,490
    • -3.28%
    • 샌드박스
    • 78.8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