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이틀째 하락…93.23달러

입력 2011-01-15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떨어졌지만 하락폭이 크지 않아 여전히 배럴당 90달러를 웃돌았다.

한국석유공사는 1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62달러(0.67%) 떨어진 93.23달러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른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가 오르고 달러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소폭 상승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0.14달러(0.15%) 오른 91.54달러,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0.62달러(0.63%) 높은 98.68달러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52,000
    • -2.19%
    • 이더리움
    • 3,37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4%
    • 리플
    • 2,046
    • -1.96%
    • 솔라나
    • 124,100
    • -1.97%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54%
    • 체인링크
    • 13,680
    • -1.0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