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엔씨소프트 승인 논의 안해

입력 2011-01-11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 승인이 미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2011년 1차 이사회에서 9구단 창설을 합의했지만 엔씨소프트의 창단 승인에 대해서는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

9번째 구단 선정을 위해 엔씨소프트를 비롯한 3개 업체가 창단 신청을 했으며, KBO는 이들을 대상으로 적합성을 평가해 다음달까지 제9구단 창단 업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7,000
    • -0.16%
    • 이더리움
    • 3,45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136
    • +0.33%
    • 솔라나
    • 128,900
    • +1.34%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29%
    • 체인링크
    • 14,010
    • +1.23%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