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美 특허 획득 4551건으로 2위

입력 2011-01-10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M이 5000건 돌파로 1위

삼성전자가 4000건이 넘는 특허를 획득하면서 IBM과 함께 미국 특허시장을 주도했다.

시장조사기관 IFICPS에 따르면 IBM은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업계 최초로 50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BM은 지난해 5896건의 특허를 획득했고 삼성전자가 4551건, 마이크로소프트가 3094건을 등록시켰다.

펀드-IT의 찰스 킹 애널리스트는 "미국 특허당국이 등록 절차를 효율적으로 진행했다"면서 "대공황 이후 최악의 경기침체도 기업들의 혁신을 멈추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IFICPS가 집계한 상위 10위에는 모두 첨단기술기업이 포함됐다.

IBM의 특허건수는 전년 대비 20% 증가했으며 18년 연속 특허기업 1위 자리를 고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27,000
    • -0.21%
    • 이더리움
    • 2,60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294,400
    • -1.7%
    • 리플
    • 1,693
    • -0.82%
    • 솔라나
    • 108,100
    • -2.7%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501
    • +1.21%
    • 스텔라루멘
    • 298
    • -6.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45%
    • 체인링크
    • 11,860
    • -0.25%
    • 샌드박스
    • 81.89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