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객기 기상악화로 추락

입력 2011-01-10 0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확한 인명피해 알려지지 않아

이란항공 소속 여객기가 이란 북서부 우루미예 지역 인근에 추락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9일(현지시간) 오후 7시 45분(한국시간 10일 오전 1시 15분) 승객과 승무원 105명을 태운 여객기가 추락,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소 50명은 현장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이란 정부 관리는 "여객기가 당초 예정보다 1시간 늦게 테헤란 공항을 이륙해 우루미예로 향하다 기상 악화로 추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란 국영방송은 이 여객기에 156명이 탑승했다고 보도하는 등 탑승객 수가 매체마다 다르게 보도돼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17,000
    • -3.29%
    • 이더리움
    • 2,504,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4.37%
    • 리플
    • 1,659
    • -3.32%
    • 솔라나
    • 103,800
    • -5.64%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1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60
    • -4.58%
    • 샌드박스
    • 79
    • -6.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