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박임동 부사장 선임

입력 2011-01-03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TX건설은 3일 신임 대표이사에 박임동 부사장(58)을 승진시키고, 기술.영업총괄 부사장에는 정구철 전무(58)를 임명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박 대표이사는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대우건설 기술영업 담당 이사, 이수건설 공사.기술.영업 총괄 상무, 신세계건설 공사.기술.영업 총괄 부사장을 거쳐 지난해 4월부터 STX건설 국내사업부문장을 맡아왔다.

신임 정 부사장은 현대건설 상무를 역임한 후 2009년 8월부터 STX건설로 자리를 옮겨 영업본부장과 공공부문 수주를 맡았다.

STX는 또 한국전력 영광원자력본부와 고리원자력본부 등에서 풍부한 현장 건설경험이 풍부한 심규열 전 영광원자력본부장(59)을 신임 플랜트본부장으로 영입했다.

STX건설은 이번 임원인사 단행으로 공공부문 수주 역량 강화와 내부 시스템 구축으로 향후 10년을 바라보는 성장역량 구축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49,000
    • +2.79%
    • 이더리움
    • 3,323,000
    • +6.8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75
    • +4.67%
    • 솔라나
    • 137,500
    • +5.69%
    • 에이다
    • 428
    • +9.46%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4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07%
    • 체인링크
    • 14,280
    • +5.15%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