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메르켈, 유로화 수호 의지 밝혀

입력 2010-12-31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독일 경제는 순조로운 성장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로화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메르켈 총리는 31일(현지시간) 신년사에서 “유럽은 중대한 시험을 치르고 있는 중”이라며 “유로화는 통화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럽의 통합은 우리의 평화와 자유를 보장하며 유로화는 번영의 기초”라고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는 “올해 독일은 위기를 잘 극복해 오히려 더 강해졌다”면서 올해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수출강국인 독일은 내수도 호조를 보여 유럽 재정위기 속에서도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독일 경제가 올해 3.4~3.6%%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독일이 3.6%의 성장률을 기록하면 지난 1992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4,000
    • +0.51%
    • 이더리움
    • 3,092,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1.14%
    • 리플
    • 1,728
    • +3.29%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255
    • +0.79%
    • 트론
    • 436
    • +1.4%
    • 스텔라루멘
    • 220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79%
    • 체인링크
    • 14,990
    • +0.33%
    • 샌드박스
    • 61.6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