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 양산지역 소외계층에 밥솥ㆍ가습기 등 전달

입력 2010-12-2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흥석 주민생활지원국장(왼쪽부터), 나동연 양산시장, 윤민효 쿠쿠홈시스 이사, 정재술 주민생활지원과장이 24일 양산시청에서 양산지역 물품지원 행사에 참석해 전달식 진행하고 있다.
쿠쿠홈시스의 사회복지법인 쿠쿠사회복지재단은 24일 경상남도 양산시청을 방문해, 양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겨울나기 행사는 쿠쿠 사랑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 및 복지시설에 쿠쿠밥솥 50대, 쿠쿠가습기 170대, 보일러 등유 등 다수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쿠쿠홈시스가 위치한 양산지역에 쿠쿠 제품 기증 및 난방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역대표기업으로서의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한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쿠쿠사회복지재단 관계자는 “전달한 쿠쿠의 밥솥, 가습기 등이 소외계층들의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쿠쿠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쿠쿠사회복지재단은 나눔경영 실천 및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 전개를 위해 지난 2007년 6월 설립됐으며 그 동안 사랑의 밥솥 나누기, 태안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랑의 도시락나누기, 지역사회복지지원사업 등의 사업을 실시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34,000
    • +5.83%
    • 이더리움
    • 3,122,000
    • +6.9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4.07%
    • 리플
    • 2,097
    • +4.07%
    • 솔라나
    • 133,300
    • +6.13%
    • 에이다
    • 407
    • +3.0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63%
    • 체인링크
    • 13,720
    • +5.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