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1.58달러 형성…2008년 9월이후 최고치

입력 2010-12-25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2년3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4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1.19달러(1.32%) 오른 91.58달러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두바이유 국제가격은 2008년 9월29일(94.11달러) 이후 가장 높다.

다른 국제유가는 최근 오른 유가로 차익을 보려는 매물이 나오면서 떨어졌다.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내년 2월 인도분 선물은 0.48달러(0.50%) 내린 93.77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거래는 미국의 성탄절 연휴로 휴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7,000
    • -0.07%
    • 이더리움
    • 2,65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44%
    • 리플
    • 1,516
    • -1.3%
    • 솔라나
    • 104,700
    • -0.57%
    • 에이다
    • 270
    • -3.23%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11%
    • 체인링크
    • 11,550
    • -1.62%
    • 샌드박스
    • 59.68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