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현대차를 체험하세요"

입력 2010-12-22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 '365일 찾아가는 시승서비스'

현대자동차는 업계 최초로 '365일 찾아가는 시승서비스'를 오는 31일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 1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365일 찾아가는 시승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담당직원이 예약한 차를 가지고 방문하는 고객 맞춤형 시승 서비스다.

현대차는 수입차 업체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파격적인 ‘365일 찾아가는 시승서비스’를 시작으로 2011년 한해 동안 ‘고객의 생각을 먼저 생각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고객감동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365일 찾아가는 시승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및 전국 12개의 시승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 반납 역시 담당 직원이 시승이 종료되는 장소에서 차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차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광주, 대전 등 6대 광역시 12개 대형 시승센터를 위주로 시범운영하고, 개선점을 보완해 내년 1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는 한편 시승센터도 전국 3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365일 찾아가는 시승서비스’는 고객의 입장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고객만족 최우선의 가치를 실현하는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1,000
    • +0.96%
    • 이더리움
    • 3,075,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70,900
    • -0.59%
    • 리플
    • 1,725
    • +2.31%
    • 솔라나
    • 125,700
    • +1.29%
    • 에이다
    • 257
    • +0.78%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2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07%
    • 체인링크
    • 14,890
    • -0.87%
    • 샌드박스
    • 61.86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