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초록뱀, 17억 규모 약정금 청구 피소

입력 2010-12-20 0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록뱀은 20일 석영란 외 1인이 17억3400만원에 대한 약정금 청구에 대한 소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약정서에 대해 지급할 의무가 없다는 입장이며 이에 따라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4:1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