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우리금융, 민영화 무산 우려에 '급락'

입력 2010-12-14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금융이 민영화 무산 우려감에 급락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14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650원(4.29%) 내린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한화증권,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도물량이 출회되고 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전일 우리금융 민영화에 가장 유력한 후보였던 우리금융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우리금융 컨소시엄은 정부가 요구하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지급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민영화 입찰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19,000
    • -1.58%
    • 이더리움
    • 3,45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50,500
    • -6.41%
    • 리플
    • 1,961
    • -3.21%
    • 솔라나
    • 146,700
    • -0.95%
    • 에이다
    • 287
    • -3.37%
    • 트론
    • 473
    • +1.5%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2.67%
    • 체인링크
    • 16,220
    • -1.76%
    • 샌드박스
    • 51.16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