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제정책방향]윤증현 “내년 고용·물가관리 총력 기울일 것”

입력 2010-12-14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4일 “내년에는 일자리 창출과 생활 물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1년 재정부 업무내용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그는 “올해 우리 경제는 6% 성장이 예상되지만 서민 체감 경기, 생활 물가, 청년 일자리, 서비스산업 선진화 등에 있어 미흡한 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이에 따라 내년에는 고용 촉진을 지원하고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힘쓰며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생활물가관리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한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서비스산업 선진화를 지속 추진하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주요의제의 차질 없는 이행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공기관 경영평가 제도도 대폭 개선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4,000
    • +1.56%
    • 이더리움
    • 3,321,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32%
    • 리플
    • 1,995
    • +0.55%
    • 솔라나
    • 124,300
    • +1.64%
    • 에이다
    • 357
    • +0%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54%
    • 체인링크
    • 13,300
    • +2.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