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현실적 민영화 대안 마련해 달라"(2보)

입력 2010-12-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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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이 13일 우리금융 지분 매각과 관련해 유효경쟁 요건과 경영권 프리미엄 요건을 완화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우리금융은 이 요건들이 완화되지 않으면 우리금융 예비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 우리금융이 조기 민영화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민영화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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