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보금자리론 4765억원 판매

입력 2010-12-09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11월 보금자리론 공급실적이 4765억원으로 전월보다 8.6%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상품별로는 고정금리형 상품 비중이 73.1%로 전월의 62.0%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일정기간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설계형은 26.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보금자리론의 고정금리를 0.3%포인트 낮추면서 대출금리가 금융권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비슷한 수준인 최저 5.0%(10년 만기)로 낮아진데 따른 것이라고 주택금융공사측은 설명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장기 고정금리 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 같다"며 "금리가 본격적으로 인상될 경우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이용자들의 이자부담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21,000
    • +1.96%
    • 이더리움
    • 2,616,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96%
    • 리플
    • 1,737
    • +2.18%
    • 솔라나
    • 108,600
    • +5.4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7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64%
    • 체인링크
    • 12,020
    • +1.95%
    • 샌드박스
    • 87.04
    • +1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