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재중-믹키유천, 사생택시 및 사생팬 불만 토로

입력 2010-12-08 2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프레인
그룹 JYJ의 영웅재중이 ‘사생택시’에 대해 비판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생택시’란 스타의 사생활을 쫓아다니는 열성팬을 태우고 연예인을 쫓아가는 택시를 일컫는다.

영웅재중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빈 택시로 연예인들만 찾아다녀서 팬들에게 연락하는 ‘사생택시’가 더 사회의 악질이라 생각한다. 생각보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생활적으로 피해를 본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또 믹키유천은 연예인의 사생활을 스토커수준으로 쫓아다니는 ‘사생팬’에 관해 안티팬 수준이란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믹키유천은 트위터를 통해 “집 앞에 있는 분들 돌아가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안티 팬 같아요. 진짜 힘들고 싫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영웅재중과 믹키유천은 현재 트위터에 남긴 글을 자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9,000
    • +2.06%
    • 이더리움
    • 2,986,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08%
    • 리플
    • 2,030
    • +1.55%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8.43%
    • 체인링크
    • 13,160
    • +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