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준 가족 연예인 포스, 누리꾼 폭발적 관심

입력 2010-12-0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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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정 미니홈피
2005년 KBS2TV ‘날아라 FC슛돌이’ 주장을 맡았던 꼬마 얼짱 지승준의 가족사진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지승준의 엄마 윤효정 씨는 미니홈피에 아들 지승준을 비롯해 남편과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들 가족은 각기 패셔너블한 차림으로 연예인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부모님이라기보다 누나, 형 같은 분위기에 윤효정씨의 미니홈피에는 방문자수가 10만 가까이 이르렀다.

윤효정 씨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지승준의 패션이 만들어진 게 아니다. 부모가 완전히 간지작렬이다”, “패션감각이 대단하다”, “어머니가 아니라 누나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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