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연합체 ‘작은 도움 클럽’ 출범

입력 2010-12-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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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홈플러스를 중심으로 54개의 대표적인 기업, NGO, 재단, 연구소, 협회 등이 손잡고 국내 최초의 네트워크형 사회공헌 연합체인 ‘작은 도움 클럽’(Every Little Helps Club)이 출범했다. 공동 사회공헌활동 전개 및 중소기업의 CSR 참여기반 확대를 위해 만들어진 작은 도움 클럽은 첫 활동으로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000여 명의 작은 도움 클럽 회원사 CEO 및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11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10만여 점을 판매하는 ‘작은 도움 나눔 바자회’를 가졌다.

앞줄 좌측 첫 번째부터 김기호 서울대 AIEES 소장,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 황보연 황보건설 사장, 김종훈 한미파슨스 회장,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김태옥 시호그룹 회장, 오쿠야마 신지 P&G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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