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

입력 2010-12-03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치훈(崔治勳)

생년월일: 1957. 09. 19

◇인적사항

△美, 조지워싱턴大 MBA (81年)

△美, 터프츠大 경제학 (79年)

△美, 조지타운 프렙스쿨 (75年)

◇주요경력

△1985 삼성전자 입사

△1986 Delloite Touche Consulting 입사 (한국)

△1988 GE 한국 현채인으로 입사 (한국)

△1995 GE 항공기엔진 부문 아시아 담당 사장 (홍콩)

△1998 GE에너지 서비스 부문 아시아담당 사장 (홍콩)

△2000 Internet Capital Group Asia 설립 (홍콩)

△2001 GE Power System 아시아 사장 (홍콩)

△2003 GE에너지 서비스 부문 세계영업총괄 사장 겸 GE그룹 부사장 (미국)

△2006 GE에너지 아시아태평양총괄 사장 (일본)

△2007 9월 삼성전자 입사

△2008 5월 삼성전자 사장, 프린팅사업부장

△2009 12월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2010 12월 삼성카드 대표이사 내정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7,000
    • +1.66%
    • 이더리움
    • 2,979,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08%
    • 리플
    • 2,032
    • +1.55%
    • 솔라나
    • 125,200
    • +0.08%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14.37%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