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타이푼 선행위한 '평생'으로 재결합

입력 2010-12-0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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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앨범 재킷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한 가수 솔비와 타이푼 선행을 위한 싱글앨범 '평생'으로 재결합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싱글 앨범 '평생'은 2000년 그룹 UN이 발표해 많은 사랑을 얻었던 '평생'을 타이푼 스타일에 맞게 재탄생시켜 밝고 신나는 분위기로 만들었다.

솔비와 타이푼은 '평생'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주자고 제안해 더욱 뜻깊은 앨범으로 뭉친 것으로 알려졌다.

솔비의 제안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기로 결정한 우재와 지환을 포함한 타이푼 멤버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함께 뜻을 모았다.

한편 이번 싱글의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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